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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볶음 용 고기 주세요 말고 제주돈육 제육볶음

그냥 냉동 제주돈육으로 제육볶음을 했습니다꼭 마트, 정육점가서 제육볶음 할건데 제육볶음용 고기 몇그람, 몇근 주세요할 필요가 없잖아요? 있는 고기로다가, 아무고기로다가 제육볶음을 하면 되잖아요.그렇기에 먼저 찾아본 제육의 정의네이버 사전의 정보[본문] 제육볶음의 제육(猪肉)은 돼지고기를 뜻하는 말로 돼지고기 목살을 도톰하게···어쨌든 ...

야식이 아닌 저녁임! 소세지 볼로네즈 파스타

밥이 있기 때문에 저녁임그리고 저녁을 안먹었기 떄문에.... 저녁임이거 먹으려고 밥했습니다.밥먹으려고 이거한게 아니라내일 메뉴가 정해져 있어서 오늘은 컵라면이나 뭐 김쪼가리 먹어야했는데생각해보니까 냉장실에 짱박혀 있던걸 발견산지 일주일 밖에 안된거 같은데.... 까먹었니...?레토르트식품의 레시피는 아주 간단전자렌지, 팬, 냄비에 삶기팬에 기름 두르고 ...

트레시 그랑 불바르

한밤에 홀로 '트레시 그랑 불바르'홀로, 정키.듣진않는 노래, 모르는 노래, 하지만 제목만은 기억난다.새벽 두시가 코 앞이다.2am.안그래도 오늘 플레이리스트에 2am의 [어떡하죠]를 넣었다.2am.[AM 01:00] 이라는 노래가 생각난다.이브(EVE)의 노래[AM 01:00]를 즐겨 들을 때 나는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기억을 더듬는다.[AM 01:00...

간만에 찾아온 야탑글라스점 스타벅스 14. 1. 21.

간만에 찾은 야탑역.선생님을 뵐겸 근무하던 사무실에 급한 호출을 받아 오게 된 글라스점 스타벅스. 그냥 갈 수 없어. 와인을 하나 들고갔다. 쇼비뇽이란 단어로 원산지는 이렇게 기억나지만 와인 이름은 기억이 안난다. 도착하자마자 먹고 치웠다. 하하야탑글라스점 스타벅스.넓은 공간이긴한데 도대체 한국의 역사를 즐길 수 있다는건 뭐지... 벽에 걸린 포스터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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