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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일기장

이지만 마음은 무겁다올 여름 진료비로만 300만원이 나갈것 같아 마음이 무겁다.헬스장 연간회원권에 붙어있는 2회 강습은 수백만원짜리 P.T 수업만 권유하다 끝났다.다 먹고살자고 하는건 알겠는데 필요없다는거 교정좀 해주고 부족한 부분 가르쳐준다길래 솔깃해서 받은건데 기분만 나빠졌다. 언젠가 받아야 되는 2회 무료 강습에 팔랑 솔깃한 내가 나빠, 내가 돈 ...

서른여덟번째 영수증 정리(~15. 12. 31.)

즐거운 12월, 하나도 안즐거워1.\8,00012월의 시작은약 값\10,000간만에 반찬가게 반찬 좀 사먹어봄\5,100편의점\4,400떡볶이나라떡볶이나라~2.\14,850갔다 장보기!3.\3,000에슬로우 커피, 오후의 일기 끄적4.\4,060간단한 장야채소들 등등 제육 고기도 샀었나5.\12,500친구와 카페 베스코, 학교 수행평가 채점 도와줬다.베...

요즘 글을 쓰고 글을 읽는다

근데 왜 책을 열수가 없지?일종의 트라우마처럼 책 첫페이지를 못 열어보겠다.책을 펴도 활자가 하나도 들어오질 않는다. 인터넷 뉴스가 타 블로그 글은 읽어도 책을 못 읽겠다.한달에 10권 이상은 읽던(정독) 애독가 시절은 잊은지 오래다.어떠한 공포에 사로잡혀있다.내가 활자만 찍힌 책을 최근 읽은게 뭐지, 그러면 무언가 이유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서른일곱번째 영수증 정리(~15. 11. 30.)

성대 대학로 카페 기와(GIWA)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커피숍이다.카페를 알게된 계기는 성대 친구와의 점심 약속혜화에서 가까운 멕시칸푸드 집에서 식사를 마치고 친구가 데려온 카페 GIWA내일은 수능이고 부담스러운 외출에 조금 땡겨서 와봤다.간만에 도착한 GIWA 카페, 헌데.... 11.16 까지만 영업한다는 팻말타이밍도 참 좋다. 추억의 장소를 두번다시 못올 뻔 했다.앞으로 두번 다시 ...

서른여섯번째 영수증 정리(~15. 10. 31.)

서른다섯번째 영수증 정리(~15. 9. 30.)

우선 정리에 앞서 9월은 기대가 아주 된다.중국 항공권, 여권, 환전만 해도 어마어마하니까..^^휴,.....1.\12,1801일부터 즐거운 11번가 스페셜8월전까지는 11번가 결제내역을 잘 안썼었구나 나..2.\6,700알라딘에서 아마 [허니문 이펙트]를 구매했던 걸로 기억이글루스에서 보이는 책은 웬만한건 구매했던 것 같다.요즘 책을 굳이 추천을 받는...

서른네번째 영수증 정리(~15. 8. 31.)

7.31 모임에 이은 연장선의 시작 8월1일아침 모닝 쉐이크를 먹고 헤어졌던 기억그리고 택시탔었나.. 멀쩡한 버스 놔두고 8월 시작의 아침부터 택시를 탔는지 영...기분 탓이겠지어쨌든 늦은 8월의 영수증 정리 시작 1.\6,900아침~ 굿모닝 모임의 마지막 티타임 쉐이크쉐낏쉐낏\8,500티머니택시 사용했답니다.2.\5,000친구 점심겸 내 아침...

오늘도 벌써 잘시간, 일기를 써야 하는데 말이지

[너에게 보내는 스물네번째 편지 150910]bukbuk.egloos.com/4203377나는 일기를 쓰고 있다.한권에 900원더블 펀칭 되있는 노트,25장에 총 50페이지지만 한면만 쓰고 다음장을 쓰는 브루주아 일기장하루에 36원씩 일기장에 투자하고 있다.물론 일기장 전용 내 펜이 따로 있었고 잉크가 다달은 기념으로 이번엔 만년필도 따로 구매했다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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