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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산 카페 Master Peace

카페보단 펍 느낌이 퍽 나는 그런 카페,집 근처였다면 항상 와서 책이나 읽으며 메모를 할만큼 나름의 좋았던 곳지하였지만 눅눅함도 전혀 없고(에어컨 덕분인가) 쾌적한 장소,친구들과 셋이 갔는데 주인장이 키우는 강아지 두마리가 나한테만 계속 달라 붙어서 난감했다..난 고양이를 더 좋아하는데.. 그래도 귀여웠다.개 종류를 몰라서 뭐 설명은 못하겠지만 정말 귀...

작은 기억을 되짚는 '14. 1. 16.' 의 라페스타광장점 스타벅스

이쯔음 라페스타를 자주 갔다.그래봤자 두세번.하지만 나는 일산은 잘 안나간다.(실거주 덕양구)쇼핑겸 갔던걸로 기억하지만 수확은 없었다.그나마 있던 수확은 카츄사의 비니?나온김에 얻어먹은 오늘의커피.기억을 되짚는 일은 어렵다.어쩌면 어제의 아침,그제의 아침 점심 저녁을 뭘 먹었는지 기억도 하기 힘든 기억력을 가지고 산다.특별한 일이 없는 한,하지만 기념비...

호수공원 나들이, 웨스턴돔B점 스타벅스, 14. 2. 14.

호수공원을 한바퀴 돌았다.선유도는 커플 둘?셋? 정도 밖에 안보였는데 역시 호수공원은 '근린'공원인지라 사람도 많았지만 커플이 무척이나 많았다. 그러고보니 오늘은 정월대보름은 개뿔 발렌타인데이였다.난 혼자.그렇게 혼자만의 휴가를 즐기고, 웨스턴돔B점(웨스턴돔 꼬리 마두역쪽) 스타벅스에 갔다.역시나 시킨건 오늘의커피, tall사이즈 무료제공이라 size-...

오늘의 산책

가자 호수공원마두쪽에 웨스턴돔 끄트머리에 있는 스타벅스 햇빛도 잘들고 좋은거 같던데,추운 겨울이지만 포근한 이 날씨에 걸을 호수공원이 기대된다.

일산 알라딘 충동구매 고고고 다다익선입니다

데이트 장소로도 훌륭할 알라딘 일산점. 하지만 계단이 매우 극악이다. 엘리베이터는 귀찮았다. 아이러니하다.내 수첩에 사고 싶은 책 한 열몇권이 적혀있다. 마음속으론 더 있지만 어쨌든 메모를 해둔 것 중에 특히나 사고싶은 책이 있어서 일산 나가는 김에 알라딘도 들렀다.내가 사고싶던 책은 <정신과 영수증>영수증은 찢어서 버려야한다 갈갈이(bukb...

2014 하트카드 겟겟, 일산 웨스턴돔점 스타벅스 14. 2. 1.

[스타벅스] '2014 하트 카드' 출시(bukbuk.egloos.com/4061879)------------------------------후후새벽 포스팅 뒤 저녁 약속과 get한 스벅 하트카드...흐흐하하하나도 참 못말린다. 이런 취미는 왜 가지게 된건지...(한국 정식발매 된 스타벅스 카드가 40~45개 정도 되는데 나는 스벅질 한 이후부터 모아 ...

충동구매의, 커피 값은 내가 내는. 일산 라페스타광장점 스타벅스, 14. 1. 17.

지난 메모. 텁텁함은 스모키한게 감돌아서 그런듯하다옅은 바디감 윌로우 브랜드난 윌로우를 싫어한다.케냐 아이스깊은 풍미 커피맛이 좋음은은히 남는 플레이버 역시 케냐.이날 아마 카츄사 쇼핑 따라 가줬던 기억.난 괜히 따라갔다가 유니클로 코듀로이 셔츠 하나 구입.카츄사는 나의 10배의 달하는 금액의 쇼핑. ㅎㅎ 역시 스케일이 다른 친구.커피 값은 어...

테라스가 인상적인 스타벅스 라페스타광장점 13. 12. 23.

테라스도 있고 좋다. 여름엔 진짜 좋을 것 같다. 하지만 넘추웡할게 없어서 아침 6시반쯤 나와 맥모닝 먹고 메모정리하고 알라딘 가서 5권인줄 알았던 7권을 사들고 스타벅스로 갔다. 내 가방에 있는 <버자이너 모놀로그>까지 8권의 책을 들고다녔다. 욕하고싶다. 1818한 열시쯤 들어간 것 같다.나름 자리는 많았다. 내 최고 맘에드는 자리를 골랐...

간만에 일산 스벅

일산 알라딘에서 책을 한보따리 사버렸다. 역시 최근에 오픈해서 그런지 자리가 좋은건지 꽤 훌륭했다. 약간 감동아침 여섯시조금 넘어서나와 맥모닝 한판 때리고 알라딘 후 스벅으로 독서.나름 꽤 좋은 자리 선점한듯 하다. 한숨 돌려야겠다. 피곤하니 포스팅은 미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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