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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과 메모에 대한 상관관계

겨울이라 이불과 접촉하는 시간이 다른 때보다 현저히 길어졌다난방을 많이 떼지 않는 습관과 계절의 상관관계가 더해져 그런 것일까어릴 적부터 나와 엄마가 있을 땐 반찬도 보통 김과 간장, 새로하는 반찬 없이 부실했고 난방도 부실했다.뭐 그 또한 그 시절에 있던 엄마와 같이 보냈던 시간이니 엄마도 코로 먹는지 뭐로 먹는지 몰랐을려나그래도 형이 집에 돌아왔을 ...

크리스마스 이브

그래봤자 나랑 상관없는 이벤트ㅎㅎ..출근길 편의점 택배 부치면서 이브인걸 깨달았다마치 '어? 그러고보니 오늘 내 생일이네!?'하고 깨닫는것 마냥 나는 익숙치 않게 나름의 이벤트데이인 크리스마스, 그 이브를 맞이하게 됐다.안녕 이브야!난 이브를 좋아한다노래로는 goodbye, am01:00, 내눈을가져가, swear 등등 정말 많은 노래.이브 전집을 거의...

141210 일찍 쓰는 하루

1.108피스 퍼즐은 아주 쉽다일어나서 뒹굴거리다가틀 살짝 맞추다가 자버린 퍼즐 하나를 시작으로일어나곤 108피스 퍼즐 두개를 맞췄다.그래도 퍼즐만으론 하루를 뭔가 보냈다기엔 껄끄럽다오늘 일어나 맞춘 108피스 퍼즐 두개 모두가 중심 퍼즐 하나가 딱 없더라그래서 전화를 해서 간단히 얘기를 했다.퍼즐을 잃어버리는 편은 아닌데, 1천피스를 맞출 때도, 기타...

141209 하루 강평

1.장조림을 했다.평소보다 좀 달게 된 것 같다.지난 번에 좀 짜게 된 듯 해서 살짝 신경 썼다.늘상 나눠주던 동네친구네 집이 비었다.내일 줘야지그나저나 카프리 맥주 한병 하면서 요리를 하면서 느낀건데술을 곁들인 요리는 즐겁다, 라고 생각했다역시 알콜인가것보다 장조림엔 이제 도가 터서 그런 것 같기도 하다,그정도 여유를 부릴 정도로 스스로를 너무 맹신하...

일상의 기분전환

1.가볍게 방구조를 바꿨다말이 가볍게지 침대와 책장은 아주 무거웠다.하지만 난 근력이 출중한 남성이기에 큰 무리는 없었다.방이 조금 비좁은 것 빼고내 방의 1/4정도의 공간이 비었다.책장을 하나 더 살까, 뭐 할까 생각하는 도중11번가에서 생필품 쇼핑하다가 테이블 하나 주문했다.침대랑 책상이랑 매우 가까운데, 좌식 의자도 하나 구입할까 고민중뭐이리 소비...

스물네번째 영수증 정리(~14. 11. 30.)

14. 11. 1.\4,890집 앞 찬거리...그리고 안주 거리!새로 오픈한 농협은 닭가슴살이 있어서 좋다.얄루얄루영수증 용지가 끄트머리라 영수증이 바랜건 신기방기알록달록해서 그냥 기분 좋음 호호아마 청양고추 사서 닭가슴살 했던 것 같다.14. 11. 2.\2,320뚜레쥬르 아침 출근 간식주말 아침 알바는 항상 나를 기억하겠네옷좀 이쁘게 입고 다닐까나휴...

141204 짤막한 강평

아직 마무리 되지도 않은 하루의 강평근무 강평도 아니고 뭐 느낌이 그러하다1.아침 일찍 일어났다, 사무실에 가기 위해9월달에 일어난 사건이 12.3, 민원이 어제자로 올라왔다.같은 교육청 산하 계약직 공무원끼리 왜이러는지..어쨌든 어제의 민원으로 그래도 본인인 내가 사무실로 찾아뵈어야 할 것 같아서아침 일찍 일어나 준비를 했지만 결국 점심 먹고 도착하는...

지금 이대로 괜찮은 걸까?

(자기 전에 읽고 침대 주변에 던져놓은 책의 기구한 자태)변하지 않으면 행복해질 수 없는 걸까?돈도 남자도 없는 수짱의 이야기어떠한 행복을 추구하고 원하는걸까, 수짱 그리고 우리는.우리는 저마다의 기준의 행복을 추구하고 이루기 위해 나아가고 있다승진을 원하는 이들은 저마다의 성과를입시를 원하는 이들은 저마다의 시험 공부를취업을 원하는 이들은 수많은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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