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점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점심엔 가벼운 고기반찬

친구가 간만에 집에 찾아와서 급하게 한 고기반찬, 제육볶음500g,양파와 당근 그리고 앞다리살앞다리살은 소주, 후추, 물-많이 냄새 제거해준 뒤당근을 미리 살짝 데쳐준다, 참기름에 데치면 고기와 볶을 때 향이 좋아진다.깨가 필요없어진다고기 500g에 쓰는 양념과 300g에 쓰는 소스가 비슷한 양이었는데(고추장 3스푼, 올리고당 2스푼, 간장 1스푼, 굴...

제육볶음 리벤지 매치의 아점

일찍 일어났지만 천천히~ 느즈막히 먹은 아점제육 반근이 조금 두꺼웠었는지 제대로 익혀지지 않아 고생했던 어제,아침에 리벤지 매치를 나선다. 그리고 좀 과하다고 생각했던 굴소스도 좀 덜넣고일찍 장보러 나갔다.오늘은 어제 남은 양배추와 아침에 바로 장봐온 당근, 아....파를 안넣었네.. 사놓고그냥 파채로 대충 버무려서 스팸이랑 싸먹어야겠다.다녀와서 고기 ...

화정 일식집 다시마

썸네일죽치고 앉아있다가 먹으러간 점심덕분에 대기열이 생겼다.스벅에 적당히 앉아있을걸, 생각을 잠깐 했지만런치 시간도 몰랐으니까,들어가서 안내해줄 점원 기다리는데 그 사이에 직장인인지 부부인지 모를 그런 애매한 2인이 입장그리고 내 순번을 가로채갔다. 마치 자기가 먼저 온 양 '두명이요', 하면서 대기 1번을 낚아채갔다.평소에도 음식점 기타 등에서도 못볼...

늦은 아점, 제육볶음

먹은 음식 선제시어제 찌개 해먹고 남은 고기와 많은 양파가 있어 제육을 해먹기로 했다.근데 다 해놓고 보니까 양파를 하나도 안썼더라..... 아아아아 양파근데 난 제육에 당근과 양배추를 좋아해서 두개만 사러 장보러 나갔다가 만원 더 쓰고 왔다.당근은 적당한 크기 하나, 양배추는 1/4 파는거에서 좀 많은 것 같아 1/3 정도요리를 끝내고 보니 양배추가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