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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하지 않은 '우엉조림' 반찬 만들기 도전 후기

아 우엉. 건강에 좋아보이네요. 요즘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반찬입니다.하지만 매번 3팩에 5000원 주고 사는 돈이 아까워서 한번 만들어 보게 됐는데 한번에 많이 살테니 많이 주세요 라고 부탁드리고 사먹는게 나을 것 같아요. 왜냐면 초간단하지 않으니까요.우선 어제 아침 장을 봤는데 2만원어치 중 마실것만 만원이 나오더군요. 제 와인셀러도 아닌 물셀러에 잘...

쉐이리 노래방, 연대점 스타벅스 14. 1. 12.

스벅 후 쉐이리.[성대결절의 신촌 쉐이리 노래방 14. 1. 12.](bukbuk.egloos.com/4062284)-내 책갈피를 열심히 컨셉 잡아준다.역시 경력의 차이인가?전문분야가 다른게 확실히 느껴진다.어쩄든 약간의 수정작업.매우 고마웠지만 나에게 자료를 넘겨주지 않았다.그 사진 좀 보내주세요 ㅜㅜ나를 위한 오늘의커피, 그리고 바닐라라떼 였던 것 ...

벅벅의 배신 화정역 탐앤탐스

집에서 커피 끓이면서 책 읽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집이냐""엉""나 6시까지 시간 되는데 나올래?""엉""화정으로 나와~ 커피 공부 좀 하려고""아, 그렇다면 만남을 기대하고 있어라 바로 갈게"매우 간단한 통화. 이 친구와는 초등학교때부터 친군데 일년에 두어번? 보는데도 신뢰프로세스가 있기에 언제어디서 만나도 반갑고 즐겁고 절대 마이너스가 없는 친구다...

이글루스에서 메일이 왔다 - 간담회 참석

아 그나저나 이글루스 간담회 후기는 언제 쓰지? 난 정말 최고의 게으름쟁이인듯 하다.이글루스에서 메일이 왔다. 아.. 역시 내가 건의한 간담회 특별 엠블럼이 있는건가.. 아직도 욕심을 버리지 못했다. 메일을 열었다. 뭐.. 그냥 역시 불특정다수아닌 어쨌든 참석한 스물둘에게 보내는 메일이라 특별히 신경써주지 못하는 메일일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역시나 붙여넣...

현대사회구조로 인한 책갈피의 모순

우리 사는 세상에 모순점은 정말 많다. 하지만 큼직큼직한건 나도 너무나 귀찮을 따름이다.오늘 지하철에서 책을 읽고 있는데 책갈피를 안가져온걸 깨닫고 커피숍에서 영수증으로 쪽지를 접어 책갈피로 쓰던 습관이 오늘도 발동해 주머니 속 탐사를 시작했지만 원하는 영수증은 없었고 로또 한장과 현금 지폐 몇장 뿐이었다. 그래서 로또로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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