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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

혼자 살다보면 설거지를 생각보다 많이 하게 되고 생각보다 자주 쌓인다.혼자 산다고 라면이나 고추장, 간장 같은 것들에 밥 비벼먹는걸 궁상이라고 생각해 거의 요리를 해먹는 편이다.집에 라면은 해장용으로 하나만 구비해둔다, 햇반은 밥 양이 애매 할 때 뎁혀서 기존 밥솥에 섞어넣거나친구를 며칠 재웠다. 한두번보다 더 많이 며칠 재웠었다.그 친구는 내 요리에 ...

151030 약 기운에 해방됐다.

;p29일 동안 거의 20시간은 누워있던 것 같다.29일 해야 할 일을 내일 할 일로 미뤘지만 오늘 30일도 마찬가지.꽤 누워있었다. 컨디션의 폭락, 그렇게 2~3일간 살도 꽤 빠졌다.어쨌건 오늘 해야 할 일을 내일로 또 미루게 됐지만 내일은 내일의 스케쥴이 따로 있기에 곤란어쨌든 약기운에 해방 된 건 자랑;p해방되고 가장 먼저 한건 빨래 그리...

사둔 책, 사고 싶은 책

굳~이 출근, 그 길의 한잔.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12. 4.

어제의 민원 사건으로 인해 굳이 아침에 일어나 부랴부랴 준비하진 않았고 그냥 느긋히 준비해서 느긋히 나갔다.점심시간 이후로 시간을 생각하고 천천히 나갔기 때문에 버스도 종횡무진 슝슝사실 어제까진 바로 당일이었기 때문에 당혹스러움과 죄송함이 컸지만오늘 아침엔 너무나도 이성적으로'아 이걸 꼭 가야하나.. 당연히 그냥저냥 넘어갈 문제이긴 한데...'라면서 혼...

141204 짤막한 강평

아직 마무리 되지도 않은 하루의 강평근무 강평도 아니고 뭐 느낌이 그러하다1.아침 일찍 일어났다, 사무실에 가기 위해9월달에 일어난 사건이 12.3, 민원이 어제자로 올라왔다.같은 교육청 산하 계약직 공무원끼리 왜이러는지..어쨌든 어제의 민원으로 그래도 본인인 내가 사무실로 찾아뵈어야 할 것 같아서아침 일찍 일어나 준비를 했지만 결국 점심 먹고 도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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