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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를 키우기로 했습니다

재배는 아니구요 그냥 다육이처럼..그냥 취미..음식 가지고 노는거 아니라고 배웠는데 에 몰라전생에 양파 농사하다가 수확 못하고 억울하게 죽었는지집에 양파가 썩어납니다.정말 많아요 항상요즘 밥 먹을 때면 양파 안넣는 날이 없는것 같네요..방금도 제주돈육불고기하는데 양파 두개 쓱싹...어쨌든 요롷게제가 키우는 식물은 다 죽이게 되던데이렇게 키우는 양파는 어...

마지막 출근 길,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12. 31.

마지막 출근길과 마지막 퇴근길글을 쓰기 전에 앞서어제 퇴근길에 얼마전에 소중한 선물을 잃어버려서 난감...똑같은 제품으로 똑같은 각인으로 재구매... 문득 드라마 최고의사랑에서 공효진이 윤계상 펜 잃어버리고 새로 사다준게 기억난다아 약간은 동조어쨌든 마지막 출근길,남산단암점은 내게 특별한 곳이다.내게 특별한 만남을 안겨준 곳이다.내가 남산단암점을 처음 ...

명장면을 다시 보는 습관

나는 TV그리고 영화를 잘 보지 않는다.사실 보긴해도재방송으로 보거나(다운로드)영화관에 가서 보진 않는다.이유야 뭐 수 없는 포스팅으로 모르는 사람은 모르고 아는 사람이야 알겠고어쨌든습관이 있다우울할 때면 봤던 미디어의 명장면을 다시보는 습관나는 TV를 잘 보는 편은 아니지만드라마를 즐겨보는 편은 아니지만시크릿가든최고의 사랑노다메 칸타빌레영화도 기타 등...

캡틴, 오 마이 캡틴

키팅,<죽은 시인들의 사회 중>"캡틴, 오 마이 캡틴."-네이버 뉴스 출처-역시 나의 사랑 독고진 ㅜㅜ캡틴,,, 오 마이 캡틴 ㅜㅜ차승원 독고진 짤 투척이에겐 비평 따윈 없다.사실 차승원에 대한 안좋은 면을 찾아보거나 하진 않으니까

불금불금엔 퍼즐삼매경, 수원역 노리터

28일 금요일의 일불타는 금요일엔 역시 불타는 퍼즐놀이만남은 평소보다 빨랐지만 내 비싼 요금을 먹은 버스는 무거운 돌덩이가 된 마냥 무거워졌다.마치 돈이 아닌 욕심을 머금은 버스 같은 느낌.그런 m버스를 탔지만 서울을 벗어나는데만 약 20분이 넘게 걸렸다.그래도 빨리 만났다.약속시간 정해진 약속은 아니었지만 약간 늦은 감이 있었다.오늘은 참 미안하고 미...

광고 우리 안에 우리, 현대사회의 모순

신촌, 연대에서 명물거리 가는 방향으로 왼편에 터널이 먼저 뚫렸다. 지금은 오른쪽까지 뚫렸고 버스전용차선까지 생겼다. 양쪽의 터널은 좀더 좋은 위치에서 자리할 수 있게 된 노점상인들 그리고 벽에 걸린 광고들.영화를 즐겨보진 않지만 기억나는 문구는 하나있다."상영 10분전 입장 바랍니다"지키는 사람들도 있고 부랴부랴 뛰어가는 사람들도 있고, 나처럼 아예 ...

<마음에 빨간약 바르기> 하토 가오리, 이미지박스

2014. 2. 5. 옮김.책을 읽기 저너 나는 여자친구와의 대화라던지 위로하는 부분에 서툴러서 관계가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 친구들에게도 상담을해보며 해결책을 갈구해봤지만 별 소득이 없어 인터넷 검색으로 여자친구를 위한 심리 상담 책을 구매하게 됐다.책 제목의 효과란 소비자나 나처럼 끙끙 앓는 사람에게 대단한 듯 싶다. 새삼 대단하게 느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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