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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에 대한 지각

친구들과 송년회를 보냈다속을 게워내는 것에 대한 매우 큰 거부감으로 항상 소주는 주량껏 먹게 되지만 양주는 그게 잘 되지 않는다그리고 막걸리를 마시거나 섞어먹는 것을 피하는 편인데 빌린 카페 안이 양주 냄새로 가득차는걸 원치 않아 칵테일을 해마셨다안그래도 양주는 주량조절에 실패하는 경우가 흔한데 칵테일로 섞어서 마시기 편하게 쭉쭉 들이켰더니 더욱 심한 ...

두 번만에 질린 바닐라라떼.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12. 7.

역시 술은 안먹다 먹으면 안돼그렇다고 매일 저녁 늘상 맥주 한캔씩 마시고 자던 버릇을 다시 들이면찐 살에서 더 찌게 될텐데..... 흑흑 어쨌든 숙취가 아주 약간 미미하게 있던 아침다섯시에 일어났다하지만 잘시간이라 더 잤다그렇게 많이 마신 것도 아니고 숙취도 심하지 않고 그냥 다시 잤다6:38부터 울리는 모닝콜그렇게.. morningcalllllllll...

굳~이 출근, 그 길의 한잔.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12. 4.

어제의 민원 사건으로 인해 굳이 아침에 일어나 부랴부랴 준비하진 않았고 그냥 느긋히 준비해서 느긋히 나갔다.점심시간 이후로 시간을 생각하고 천천히 나갔기 때문에 버스도 종횡무진 슝슝사실 어제까진 바로 당일이었기 때문에 당혹스러움과 죄송함이 컸지만오늘 아침엔 너무나도 이성적으로'아 이걸 꼭 가야하나.. 당연히 그냥저냥 넘어갈 문제이긴 한데...'라면서 혼...

굿모닝 그리고 출근 숭례문점 스타벅스 14. 11. 29.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 하루하지만 따스한 침대 위에 전투는 끝날 생각을 안한다6:40부터 때때로 울렸던 모닝콜은 나의 손에 저지당하다 못해 그로부터 30분이 지난 후에 울린 모닝콜로 나를 승복 시켰다.'따스한 국이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며 몸을 일으키곤 씻기위한 보일러를 켜고 그리고 전기장판 등 콘센트를 정리한다.'조만간 강된장 사와서 성공적인 ...

여느 때와 같이, 출근길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11. 2.

출근을 한다.오늘도 역시 일찍 도착.9:00 땡 치고 커피 계산!오늘도 역시 오늘의커피,내리는 동안 커피 좀 이리저리 구경한다.이번 뉴 푸드들.. 이 아니구나, 호두당근케익은 뉴푸드가 아니야! 맛없어! 트리는 왜 꽂아놨대~~호두 카라멜 데니쉬 롤의 호두는 아주 윤기 좔좔!구경만 하다가.. 그냥 커피 받고 다시 출근길로..비가 온 뒤 낙엽은 유난히 느껴지...

고다 치즈 보스톡,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10. 9.

기억을 되짚는 글출근길 뚜레쥬르에 들러 아메리카노와 샌드위치를 샀다.아메리카노는 그냥 마시고... 샌드위치는 점심용으로 생각했던거라 뭔가 심심했다스타벅스에서 뭐 먹을만한게 없나.. 보다가 있던 NewwwwwwFood고다 치즈 보스톡 \3,500가격은 나쁘진 않았다. 스벅 푸드는 다 3천원 이상이 기본이니까(베이글에 크림치즈 추가하면 가격이 더 하다)그렇...

출근은 항상 30분 일찍,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9. 14.

항상 출근은 여유롭게 해야한다항상 약속도 여유롭게 준비한다.항상 그렇게 누군가를 기다린다.오늘 출근길 출근버슬 기다린다.스벅 커피를 홀짝이며 기다린다.역시 사람은 여유롭게 다녀야해.매장 안에서 곧올버슬 기다리며,- 14년의 어느 가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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