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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두잔

친구 커피숍에서 커피를 마신다.한창 커피홀릭이었던 때라면 벤티사이즈로 진하게 샷추가 탕탕 털어서 몇잔이고 마셨을텐데 요즘은 그렇지 않다.한창 혼자 지낼 때 집에서 드립커피를 물 마시듯이 마셔서 건강이 많이 안좋아졌다. 그래서 웬만하면 커피숍 가는거 아니라면 집에서도 커피를 잘 마시지 않고 마시게 되더라도 미리 사둔 디카페인으로 골라 마실 뿐더러 사무실에...

성대 대학로 카페 기와(GIWA)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커피숍이다.카페를 알게된 계기는 성대 친구와의 점심 약속혜화에서 가까운 멕시칸푸드 집에서 식사를 마치고 친구가 데려온 카페 GIWA내일은 수능이고 부담스러운 외출에 조금 땡겨서 와봤다.간만에 도착한 GIWA 카페, 헌데.... 11.16 까지만 영업한다는 팻말타이밍도 참 좋다. 추억의 장소를 두번다시 못올 뻔 했다.앞으로 두번 다시 ...

신촌의 카티카티, 기다림의 오늘의커피 15. 8. 21.

-오늘의커피 katikati전날 생각한걸 끄적이면서 정리했다.요즘 나는 인생의 심각한 고민 중 하나를 콕 집어 하고있다.부동산 일은 잠깐 미룰만큼 마치 나의 기다림과 생각은 진인사대천명을 떠오르게 한다.끄적끄적이느라 커피도 느즈막히 일행이 올 때 까지 반도 안마셨더라,커피를 마시면 이뇨작용이 심하고 난 물과 커피를 항상 많이 마시기도하고 해서 남자화장실...

늦은 아점, 제육볶음

먹은 음식 선제시어제 찌개 해먹고 남은 고기와 많은 양파가 있어 제육을 해먹기로 했다.근데 다 해놓고 보니까 양파를 하나도 안썼더라..... 아아아아 양파근데 난 제육에 당근과 양배추를 좋아해서 두개만 사러 장보러 나갔다가 만원 더 쓰고 왔다.당근은 적당한 크기 하나, 양배추는 1/4 파는거에서 좀 많은 것 같아 1/3 정도요리를 끝내고 보니 양배추가 ...

오늘의커피 코도모 드래곤 15. 8. 7. 화정점

-오늘의 커피 코도모 드래곤, 5분 기다려 갓 내린 따끈따끈한 따뜻한 커피친구들에게 줄 우리의 추억거리 사진들을 미리 뽑아두고 기다렸다. 얼마 고르지도 않았는데 x4(인원) 하다보니 가격이 몇만원..어쨌든 기다림은 내게 가장 익숙한 것.옆 테이블의 어떤 커플,주변 소리와 함께 그 커플의 대화가 살포시 내 귀에 내려 앉았다.그의 애인인듯 한 여자사람 왈"...

정발산 카페 Master Peace

카페보단 펍 느낌이 퍽 나는 그런 카페,집 근처였다면 항상 와서 책이나 읽으며 메모를 할만큼 나름의 좋았던 곳지하였지만 눅눅함도 전혀 없고(에어컨 덕분인가) 쾌적한 장소,친구들과 셋이 갔는데 주인장이 키우는 강아지 두마리가 나한테만 계속 달라 붙어서 난감했다..난 고양이를 더 좋아하는데.. 그래도 귀여웠다.개 종류를 몰라서 뭐 설명은 못하겠지만 정말 귀...

카모마일 허브티 연대점 스타벅스 14. 11. 22.

형과의 만남신촌 태백산맥 목살과 한잔 후맥주 한잔 할까 커피 한잔 할까 하다가뒤에 술 약속 또 있는지 커피 집으로 향했다.평소 아메리카노에 샷추가 해먹는 형은 오늘 카페인을 많이 섭취했다기에선택한 가벼운 케모마일 허브티, tall \4,100(그러고보니 케모마일 같은 경우는 티백에 물 좀 더 주면 사이즈 추가인데 물 좀 더 넣고 가격이 아메리카노 처럼 ...

내 가방을 정ㅋ벜ㅋ 오늘의커피 화정점 스타벅스 14. 11. 07.

기억을 되짚는 글텀블러로 시킨게 이렇게 한이 될 수 없는아니.. 내가 제대로 닫지 않은 탓이지만서도....그래도 텀블러는 꽤 무겁무겁무겁해서 귀찮은 마음에 잘 안들고 다니는 경우가 태반인데그래도 그냥 왠지 들고 나갔던 날,그렇게 오늘의커피로 내 가방과 책은 정ㅋ벜ㅋ당했다...(http://bukbuk.egloos.com/4156903)허허그나저나 신경숙...

노란장미 스타벅스, 14. 6. 9.

베란다는 샷추가지만베로나는 벨런스가 꽤 괜찮기에 사이렌오더로 간단히 주문반년간 집이었던 수원이제 이곳과도 당분간 안녕당분간이 아닐수도,수원에 들린대도수원인계점이나 아대점 정도?시원한 물후카페 베로나를 즐긴다가볍지만 약간의 묵직함이 느껴지는 이 느낌은 도대체 뭐야어쨌든 그 진함이 입 문턱에서 느껴진다.가벼운 바디감이지만 텁텁한 느낌이 초에 느껴지지만스모키...

오늘 사무실에 들어온 약 이백권 안되는 책

오늘 사무실에 들어온 약 이백권 안되는 책중, 내 사무실 책장에 내 기호에 맞게 쟁여둔 책들---------------------------------------섹스의 진화(제레드 다이아몬드)-섹스 관련된 책을 많이 읽었다. [여자가 섹스를 하는 237가지 이유],[왜 다른 사람과의 섹스를 원하는가],[포르노 보는 남자, 로맨스 읽는 여자] 등 섹스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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