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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널 좋아해, 어느 겨울같은 가을날

12월부터 겨울이라 하더라가을은 9월부터 겨울이 오기까지, 하지만 겨울은 벌써 곁에 있는 것처럼 시원하다 못해 춥디 추운 공기.낮의 날씨는 한없이 푸르른 가을, 햇살에 여전한 기온을 유지하지만 불어오는 매서운 바람은 겨울을 방불캐한다.쥐어든 커피잔에 떨려오는 떨림 또한 겨울을 떠오르게 하고 마음 한켠의 시리고 시린 구석도 겨울을 새삼 느끼게 한...

항상 화정점 스타벅스을 택하는 이유, 15. 10. 19.

몸이 무거웠다.늦깎이 군바리 친구들이 아직도 존재하더라.나도 평년 1년 늦게 갔는데 내가 전역하고 들어간 친구가 있다.그리고 들어보니 훈련 도중 다른 중대 후임인 동창을 봤더랬다. 정말 고등학교 친구녀석들은 왜 다들 늦게 가는지20대 후반을 총각파티가 아닌 전역파티로 마무리할지도 모르는 녀석들이 있을지도 모른다.어쨌든 외박 나온 친구와 5명의 동창이 모...

이별택시 그리고 모닝커피

헤어진 날에 집으로 향하는 너..바라보는 것이 마지막이야...어디로 가야하죠 아저씨우는 손님이 처음인가요..우는 손님이 귀찮을텐데달리면 사람을 잊나요..달리면 아무도 모를거야, 우는지 미친 사람인지김연우 - 이별택시 中분명 의사는 말했다. 노래는 더이상 부르지 말라고세컨드 어피니언을 받고 약을 열심히 먹기로 결심했다.근래 열심히 하는 일이라곤 딱히 없으...

아다모 커피, ADAMO - 사랑에 빠지다

아다모 커피.아다모 ADAMO - 라틴어로 사랑에 빠지다 라는 말이라고 한다.'커피에 반하다; 라는 커피숍이 생각난다.굉장히 저렴했던 아메리카노의 '커반'내가 전역하는 날, 입대하는 날 찾아와준 친구와 마셨던 커피숍딱히 다른 기억은 없다어쨌든 지인이 운영하는 동네 아다모 커피숍,원두가 좋다며 한잔하러 오라고 했던 것도 일이주 전 쯤스타벅스 나가려던 찰나...

레드 빈 커피 프라푸치노. 14. 4. 21.

나름 뉴 음료.우선 충격적인 사실은..톨기준 6800원대단하다....무조건 무료음료쿠폰으로 먹어야겠다 싶은 마음.맛은 딱보면 아 이 맛이겠다 싶은 맛인 정말 정직한 커피프라푸치노.보통이다.그냥 과도하지도 그렇않지도 않았던 그냥 그냥 그냥역시, 하면서 먹었던 음료다.기대는 안했다실망도 안했다야호근래 저녁, 수원시청점 스타벅스엔 사람이 많이 없다.원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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