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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걸프렌드 160427 스타벅스

1.지갑을 정말 오랜만에 들고나온 느낌평소 귀찮아서 카드 두장(신분증과 결제수단)과 여분의 지폐는 주머니에 꾸겨넣어 다니는데 간만에 무슨 바람이 분건지 실버카드놔 사랑스런 내 지갑을 들고 나왔다.이리도 이쁜데 왜 맨날 안들고 다닐까, 누가보면 베지터나 피콜로가 항상 폼재며 벗는 중무장의 그런걸로 느낄지도2.간만에 스타벅스에 왔다.스타벅스 결제내역을 보거...

날아간 대현동의 일상

우선,글이 날아갔다.제목을 작성 안해놓고갑작스런 꺼짐, 인터넷 끊김으로 글이 다 날아갔다젠장 젠장젠장 ㅜㅜㅜㅜ어쨌든가자아까 주운 책을 학문관 - 이화지킴이 센터에 맡겼다.한시간 정도 뒤에 온 연락14학번 열공하라고 했다.힘내요근데 당신 이상한데 잃어버렸어....의자 밑에 안보이던데난 그걸 어떻게 봤을까호기심 투성이 벅벅이런게 가끔은 좋을 때도 있네요출출...

무엇일까, 스타벅스 콜롬비아비아 14. 3. 1.

블루베리베이글 크림치즈그리고 콜롬비아비아이어서 찾아온,맞은편의 바나나망고프라푸치노바나나 들어가니 프라푸치노가 부드럽고난 더 좋다.근데,..우리는 뭘까

짧은 점심시간, 바나나망고프라푸치노 수원시청점 스타벅스 14. 3. 1.

블루베리베이글 크림치즈콜롬비아비아 타먹고그녀는 바나나망고프라푸치노바나나 들어가니 난 더 좋다.그녀는 노티 망고프라푸치노가 가장 좋다고 했다.우리의 점심시간짧을수록 빨리가는 소중한 짧은 점심시간-기록

오늘의커피 그리고 via. 수원시청점 스타벅스 14. 2. 16.

14. 2. 16. 수원시청점 스타벅스 20:01 쇼파자리 차지약속은 오후 9시 이후. '딱딱하게 굴지마 자리가 날 딱딱하게 만들었잖아~'해서 옮긴 쇼파자리 차지.배가 고파 스벅 가는 길 <정신과 영수증> 탓에 미니스톱이 땡겨 미니스톱을 들렀지만즉석취식 닭꼬치가 없다. 허가 안된 곳이라니 음. 뭔가 이상하다 잘모르겠지만 그냥 스벅행안착.<...

커피메모

약간 가볍지만 묵직한 느낌의 바디감이지만입안이 개운한 느낌 그리고 약간의 양볼쪽에서 올라오는 약간의 신맛마시고 난 뒤 남는 약간의 스모키함의 플레이버는 커피의 풍미를 느끼게 해준다.케냐와 수마트라에 이어 콜롬비아의 위엄이 위신이 떨어지지 않는 이유를 알 것 같다.절로 따스한 크림치즈발린 베이글이나 신선한 샌드위치가 땡기게 하는 맛. 훌륭하다.단점은 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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