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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럭키백! 15일부터 판매 시작

럭키백이네요사진 출처 - 1차 스타벅스 - 2차 기사 본문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150114.99002155126스타벅스가 또 재고처리를 시작합니다.청양 이 들어간 청양 머그 등 뭐 더욱 특별하다고 하는데 더욱 특별한 재고처리가 되겠네요가격은 49,00...

마롱이 그리웠어, 숭례문점 스타벅스 14. 12. 6.

공기가 차갑다. 너무나도 차갑다. 어제의 공간배치 변경으로 출구로부터 침대까지의 공간이 이전의 크기보다 더 확장되어버리는 바람인지 한기가 맴도는 집 안의 느낌이다.사실 겨울의 아침은 항상 이렇게 추운데도 말이다.군복무 시절 깔깔이에 전경용 패딩을 입고 잠을 이루던 그 때의 비하면 가벼운 목폴라 내안에 내복은 비교적 춥디추운 부대의 침상보다 더 차갑게 느...

바닐라 라떼.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11. 30.

출근길 뚜레쥬르에 들르지 않았다.매주 아침 보는, 어제 쉰 뜌레쥬르 알바생에게 한마디 건내고 싶었는데"어제는 휴무셨네요"뭐 그저 로맨스는 아니고 사람 살아가는데 던질 수 있는 한마디정도니까조금 일찍 가고자 하는 맘에 마침 버스도 금방 오고 해서, 그냥 버스 탑승어느 매장이던 스타벅스 골드카드 문구 예시에는 바닐라라떼가 적혀있다.(아닌 곳이 있다면 궁금하...

굿모닝 그리고 출근 숭례문점 스타벅스 14. 11. 29.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 하루하지만 따스한 침대 위에 전투는 끝날 생각을 안한다6:40부터 때때로 울렸던 모닝콜은 나의 손에 저지당하다 못해 그로부터 30분이 지난 후에 울린 모닝콜로 나를 승복 시켰다.'따스한 국이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며 몸을 일으키곤 씻기위한 보일러를 켜고 그리고 전기장판 등 콘센트를 정리한다.'조만간 강된장 사와서 성공적인 ...

DJ쿠와 화정점 스타벅스 14. 11. 25.

꽤 당황했다.프리퀀시가 플래너 3개치 모여있었으니...스벅 캐셔도 결제해주면서 놀랐다."3개나 모으셨네요.."그렇게 달가운 반응은 아니었던 것 같다.어쨌든 플래너에 대한 것은 다음에...시내에 볼 일이 있어서 나갔건만 뭐 다 못했다.노느라 깜빡한 것 같다.근래 밖에서 떡볶이 먹은적이 언제였던가..친구와 저녁을 뭘 먹을까~~ 하다가그냥 결국 간 '오빠네 ...

카모마일 허브티 연대점 스타벅스 14. 11. 22.

형과의 만남신촌 태백산맥 목살과 한잔 후맥주 한잔 할까 커피 한잔 할까 하다가뒤에 술 약속 또 있는지 커피 집으로 향했다.평소 아메리카노에 샷추가 해먹는 형은 오늘 카페인을 많이 섭취했다기에선택한 가벼운 케모마일 허브티, tall \4,100(그러고보니 케모마일 같은 경우는 티백에 물 좀 더 주면 사이즈 추가인데 물 좀 더 넣고 가격이 아메리카노 처럼 ...

내 가방을 정ㅋ벜ㅋ 오늘의커피 화정점 스타벅스 14. 11. 07.

기억을 되짚는 글텀블러로 시킨게 이렇게 한이 될 수 없는아니.. 내가 제대로 닫지 않은 탓이지만서도....그래도 텀블러는 꽤 무겁무겁무겁해서 귀찮은 마음에 잘 안들고 다니는 경우가 태반인데그래도 그냥 왠지 들고 나갔던 날,그렇게 오늘의커피로 내 가방과 책은 정ㅋ벜ㅋ당했다...(http://bukbuk.egloos.com/4156903)허허그나저나 신경숙...

커피가 내 가방을 정ㅋ벜ㅋ

멀쩡한 나의 [외딴방]커크랜드 생수 위생수 온 더... 아니 외딴방커피숍에서 읽으려고 가져갔으나커피 받자마자 친구가 근처 노래방에 혼자 있다는 얘기를 듣고고고싱그렇게......나의 [외딴방]은 죽었슴다...ㅜㅜ 가셨슴다....커피를 마지막 한모금 남기는 습관과텀블러 뚜껑을 확실히 안닫은 내 실수로 인해.......으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알라딘가서 구...

출근은 항상 30분 일찍,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9. 14.

항상 출근은 여유롭게 해야한다항상 약속도 여유롭게 준비한다.항상 그렇게 누군가를 기다린다.오늘 출근길 출근버슬 기다린다.스벅 커피를 홀짝이며 기다린다.역시 사람은 여유롭게 다녀야해.매장 안에서 곧올버슬 기다리며,- 14년의 어느 가을 날

출근길 용돈 도둑 오늘의커피,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9. 13.

역시나 남산단암점하면 출근길..내 월급-용돈을 아침부터 잡아먹는 귀신역시 정돈 된 원두는 언제봐도 이쁘다.자연스레 카메라에 손이 간다.간만에 아직 채 가시지도 않은 날 오늘의커피 핫-텀블러그리고 얼음물, 그만큼 느긋히 마시고 갔다. 일찍 출근했으니까 천천~히 마시다가 마저 출근도장 찍으면 된다.업무에, 일에 지각을 한다는 것을 포함에 약속을 못지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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