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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부터 시작하는 연대점 스타벅스 15. 10. 12.

스타벅스 연대점 입구 옆 자리,이 자리는 오픈과 동시에 차는 자리인지.. 마치 예약석인 마냥 내 연대점 경력 중 한번도 비어있질 않았다.충혈 된 눈을 꿈뻑이며 햇살 가득 담긴 저 안쪽 자리가 보이는 바로 앞 창가에 앉았다.화장실이 있는 4층이 더 좋지만 우리는 그렇게 오래 앉아있지 않으니 거의 2층,국제학생증 발급을 위해 신촌 나간 김에 형과 점심을 같...

하루, 돌아가는 길 take-out 아이스커피 feat 오지랖

한달전 심심해서 그린 그림-국제학생증 신청하러 이대 신한은행을 다녀왔다.계좌도 있고 삼삼하니 간만에 이대 놀러 갈 겸, 이대학보와 교지를 챙기지 못한게 아쉽지만.벗, 신한은행은 한양여대, 서울대 지점 아니면 자대만 국제학생증 발급이 가능하다며....제대로 알아보고 가지 않은 나의 잘못, 괜히 ECC 신한은행에서 30분 날렸다.-신촌 나간 김에 겸사겸사 ...

왜 스타벅스 글을 써야 하는가 화정역점 스타벅스 15. 1. 30.

약 좀 받아올까 하다가들러버린 커피숍소비 축소를 위한 계획은 어디간들,.평소 생활비를 줄일 순 없고어쨌든 줄인다 한들 커피값도 내 생활에 일부다마치 담배처럼,지난 연말에 천천히 많이 사둔 담배가 지금 담배를 끊은 시점에 너무 아깝게 느껴진다이렇게 담배를 끊게 될줄이야...... 어쨌든오늘은 화정에서 화정점이 아닌 화정역점 스타벅스를 왔다.어떤 생각이 있...

141209 하루 강평

1.장조림을 했다.평소보다 좀 달게 된 것 같다.지난 번에 좀 짜게 된 듯 해서 살짝 신경 썼다.늘상 나눠주던 동네친구네 집이 비었다.내일 줘야지그나저나 카프리 맥주 한병 하면서 요리를 하면서 느낀건데술을 곁들인 요리는 즐겁다, 라고 생각했다역시 알콜인가것보다 장조림엔 이제 도가 터서 그런 것 같기도 하다,그정도 여유를 부릴 정도로 스스로를 너무 맹신하...

일상의 기분전환

1.가볍게 방구조를 바꿨다말이 가볍게지 침대와 책장은 아주 무거웠다.하지만 난 근력이 출중한 남성이기에 큰 무리는 없었다.방이 조금 비좁은 것 빼고내 방의 1/4정도의 공간이 비었다.책장을 하나 더 살까, 뭐 할까 생각하는 도중11번가에서 생필품 쇼핑하다가 테이블 하나 주문했다.침대랑 책상이랑 매우 가까운데, 좌식 의자도 하나 구입할까 고민중뭐이리 소비...

틱낫한의 <미소짓는 발걸음>

내가 틱낫한을 처음 접한 것은 한창 책을 빠져있을 때lol이란 게임의 블리츠크랭크처럼제목만 보고 확 떙겨온 책, anger란 책그것이 나와 틱낫한의 운명적인 첫 조우였다그리고 난 틱낫한을 별로 좋아하지 않게 되었지만ㅎㅎ이번 <미소짓는 발걸음> 또한 나를 그렇게 여유롭게 하진 않았다틱낫한은 이 책에서오늘을 중시하라는 메세지를 전해준다오늘,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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