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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의 남산단암점, YTN점 스타벅스

160616의 스타벅스경유지는 화정점, 남산단암점, 숭례문점.출근길 애용했던 두군데 스타벅스특히나 남산단암점은 내게 특별한 곳이다. 함께한 친구에게도 남산단암점을 이러이러해서 나에게 특별한 곳이야 라고 설명해줬다.YTN 숭례문점 보다 그래도 남산단암점이 낫겠다 싶어서 데려갔지만 거의 만석이었던 남산단암점, 왜지? 내가 그동안 갔던 남산단암점은 어디가고 ...

호지티라떼 따뜻하게 한잔 주세요

작년까진 스타벅스 다이어리 쿠폰이 3장짜리였다. 기억하기론 브런치, 5만원 충전시, 레이니데이 쿠폰 이었던걸로마지막 사용을 매년 10.31로 기억한다. 비가 오진 않았지만 31일 마지막이라 쿠폰이 아까워서 스벅 파트너에게 조심스럽게 물었었는데 그냥 해준다고 했었던게 기억이 난다. 그 기억을 토대로 엊그제 서울역 남산단암점 스타벅스에서 이번 플래너 쿠폰을...

귀국 후 스타벅스 출석체크 화정점 스타벅스 15. 10. 27.

오늘의커피 핫 윌로우 숏사이즈화정점 스타벅스\3,300어제 저녁에 한국 도착즐거운 한국의 커피 타임중국에서 처음 마셨던 커피는 그다지 맛있진 않았다. 첫날이라 그런지 중국커피가 맛없었는지.. 석회물 맛이 좀 많이 났던걸로 기억중국에 있는 동안 아마 네번의 커피를 즐겼는데 첫날 브루노커피, 마트의 소금커피, 버블티, 입국전 상해 푸동 공항에서 마신 아메리...

항상 화정점 스타벅스을 택하는 이유, 15. 10. 19.

몸이 무거웠다.늦깎이 군바리 친구들이 아직도 존재하더라.나도 평년 1년 늦게 갔는데 내가 전역하고 들어간 친구가 있다.그리고 들어보니 훈련 도중 다른 중대 후임인 동창을 봤더랬다. 정말 고등학교 친구녀석들은 왜 다들 늦게 가는지20대 후반을 총각파티가 아닌 전역파티로 마무리할지도 모르는 녀석들이 있을지도 모른다.어쨌든 외박 나온 친구와 5명의 동창이 모...

Autumn, 화정역 스타벅스 15 .10. 13.

생각해보니 항공권-전자 티켓을 발급 받지 않았었다. 전자티켓을 출력하고,어제 샀던 기분 나쁜 파커 벡터 수성 불량 카트리지 교체, 아주 잘 써진다.파이롯드 만년필은 귀엽지만서도 투막한 이중적인 면, 그리고 이미 빨간 카트리지를 끼워넣어서 짜이찌엔.그리고.. 사실 오늘 아침 라미-비스타 판년필을 결제하고야 말았다. 내가 돈을 못모으는 이유가 느껴...

가을보단 겨울이 어울리는 Autumn 블렌드 15. 10. 5. 화정역 스타벅스

펜이 없어서 아래 알파에서 급하게 산 유니볼 펜군복무 시절 즐겨 쓴 펜 중 하나,하나는 유니볼, 하나는 파버카스텔 수성펜스타벅스 메모는 쓰지 않았다. 노트북을 간만에 들고 나왔기 때문에어제 저녁 쓰지 않고 잔, 어제자 일기를 이렇게 오전 중에 마무리 했다. 마치 마감에 시달리는 수많은 작가의 심정으로일기는 초등학교 시절에 뗐지만 근래 쓰고 있는 8월말부...

8월 22일의 스타벅스 이탈리안 로스트

이탈리안 로스트 노샷으로 핫카페인 섭취가 많아진, 매우 현저히 늘어난 요즘 샷추가 하고픈 마음을 눈질끈 감고 마음을 접었다.그냥 오늘의 커피 숏으로 만족.. -이탈리안 로스트친구를 만나기전 친구를 만났다.오늘은 이상하게도 갑작스레 친구를 만날 일이 많았다.3명이 줄줄이 꿰였다. 모두 잠깐잠깐잠깐 의 약속, 가벼운 약속이었지만어쨌든 이상하게 갑자기 나와있...

DJ쿠와 화정점 스타벅스 14. 11. 25.

꽤 당황했다.프리퀀시가 플래너 3개치 모여있었으니...스벅 캐셔도 결제해주면서 놀랐다."3개나 모으셨네요.."그렇게 달가운 반응은 아니었던 것 같다.어쨌든 플래너에 대한 것은 다음에...시내에 볼 일이 있어서 나갔건만 뭐 다 못했다.노느라 깜빡한 것 같다.근래 밖에서 떡볶이 먹은적이 언제였던가..친구와 저녁을 뭘 먹을까~~ 하다가그냥 결국 간 '오빠네 ...

전역. 화정점 스타벅스 14. 4. 22.

카츄사는 더이상 카츄사가 아니다이제 뭐라고 불러야하지그래도 카츄사학교에선 내가 가장 늦게 간편이지만동네 친구(동창)들 중에서는늦은 편은 아니다.친구마다 재수 삼수 사수대학 사수에 대학 못가고 상근하고 있는 친구도 있고최근에 신병 휴가 나온 친구도 있고중반되서야 드디어 입대를 앞둔 친구도 있다(이번주 목요일 24일)대단하다.어쨌든 축하한다, 전역. 경 카...

치킨전문집보다 맛있는 호프집치킨과 화정점 스타벅스, 14. 2. 23.

잠깐의 만남.술 한잔 하기로 했지만셋이었던 우린 둘 밖에 만나지 않았다.약속시간보다 한시간 늦게 온다는 친구를 버리고 우린치킨전문집보다 맛있는 주궁 치킨에 소주 반주로 저녁을 떼웠다.그리고 스타벅스에서 지각의 주인공 동창을 만났다. 인사만했다. 안녕그리고 마신 화정점 2층의 오늘의커피케냐 벤티 샷추가.커피를 시킬 쯤에 그 친구는 도착했다.난 일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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