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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BOGO 쿠폰 잘사용했습니다. 홀짝홀짝 원당dt점 15. 11. 5.

이글루스 ㄴㄱㄹ 이웃분께서 고맙게도 BOGO쿠폰을 보내주셨습니다.댓글로 조심스레 남겨주신 BOGO쿠폰 나눔,항상 나눔만 해서 받는것에 익숙치 않아서 제대로 된 감사를 표했는진 모르겠네요.어쨌든 제가 좋아하는 오늘의커피 원없이 마시고 있습니다.오전부터 '바닐라 티 라떼'에 이어 오늘의커피,그리고 이따가 마시겠다고 부탁한 나머지 (BOGO)+1 된 한잔의 ...

귀국 후 스타벅스 출석체크 화정점 스타벅스 15. 10. 27.

오늘의커피 핫 윌로우 숏사이즈화정점 스타벅스\3,300어제 저녁에 한국 도착즐거운 한국의 커피 타임중국에서 처음 마셨던 커피는 그다지 맛있진 않았다. 첫날이라 그런지 중국커피가 맛없었는지.. 석회물 맛이 좀 많이 났던걸로 기억중국에 있는 동안 아마 네번의 커피를 즐겼는데 첫날 브루노커피, 마트의 소금커피, 버블티, 입국전 상해 푸동 공항에서 마신 아메리...

항상 화정점 스타벅스을 택하는 이유, 15. 10. 19.

몸이 무거웠다.늦깎이 군바리 친구들이 아직도 존재하더라.나도 평년 1년 늦게 갔는데 내가 전역하고 들어간 친구가 있다.그리고 들어보니 훈련 도중 다른 중대 후임인 동창을 봤더랬다. 정말 고등학교 친구녀석들은 왜 다들 늦게 가는지20대 후반을 총각파티가 아닌 전역파티로 마무리할지도 모르는 녀석들이 있을지도 모른다.어쨌든 외박 나온 친구와 5명의 동창이 모...

가을보단 겨울이 어울리는 Autumn 블렌드 15. 10. 5. 화정역 스타벅스

펜이 없어서 아래 알파에서 급하게 산 유니볼 펜군복무 시절 즐겨 쓴 펜 중 하나,하나는 유니볼, 하나는 파버카스텔 수성펜스타벅스 메모는 쓰지 않았다. 노트북을 간만에 들고 나왔기 때문에어제 저녁 쓰지 않고 잔, 어제자 일기를 이렇게 오전 중에 마무리 했다. 마치 마감에 시달리는 수많은 작가의 심정으로일기는 초등학교 시절에 뗐지만 근래 쓰고 있는 8월말부...

8월 22일의 스타벅스 이탈리안 로스트

이탈리안 로스트 노샷으로 핫카페인 섭취가 많아진, 매우 현저히 늘어난 요즘 샷추가 하고픈 마음을 눈질끈 감고 마음을 접었다.그냥 오늘의 커피 숏으로 만족.. -이탈리안 로스트친구를 만나기전 친구를 만났다.오늘은 이상하게도 갑작스레 친구를 만날 일이 많았다.3명이 줄줄이 꿰였다. 모두 잠깐잠깐잠깐 의 약속, 가벼운 약속이었지만어쨌든 이상하게 갑자기 나와있...

신촌의 카티카티, 기다림의 오늘의커피 15. 8. 21.

-오늘의커피 katikati전날 생각한걸 끄적이면서 정리했다.요즘 나는 인생의 심각한 고민 중 하나를 콕 집어 하고있다.부동산 일은 잠깐 미룰만큼 마치 나의 기다림과 생각은 진인사대천명을 떠오르게 한다.끄적끄적이느라 커피도 느즈막히 일행이 올 때 까지 반도 안마셨더라,커피를 마시면 이뇨작용이 심하고 난 물과 커피를 항상 많이 마시기도하고 해서 남자화장실...

스타벅스의 MD, 머들러 코스터를 걸고 횡포

확실히 저쪽 라인 비아가 잘 안팔려 좋은 판매전략이긴한데저렇게 이쁜 코스터와 머들러를 묶어서 팔다니...게다가 둘중 하나만 준다니근데 뭐 사실 이게 그 기업의 전략이고 영업방식이니 내가 뭐라뭐라 할 처지는 못되지..이거 무슨 생일 선물로 비아를 잔뜩 사고 머들러 코스터를 챙기는 수 밖에 없겠네근데 근래 생일인 친구도 없고 저 맛없는 비아를 선물하긴 싫다...

오늘의커피 코도모 드래곤 15. 8. 7. 화정점

-오늘의 커피 코도모 드래곤, 5분 기다려 갓 내린 따끈따끈한 따뜻한 커피친구들에게 줄 우리의 추억거리 사진들을 미리 뽑아두고 기다렸다. 얼마 고르지도 않았는데 x4(인원) 하다보니 가격이 몇만원..어쨌든 기다림은 내게 가장 익숙한 것.옆 테이블의 어떤 커플,주변 소리와 함께 그 커플의 대화가 살포시 내 귀에 내려 앉았다.그의 애인인듯 한 여자사람 왈"...

마지막 출근 길,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12. 31.

마지막 출근길과 마지막 퇴근길글을 쓰기 전에 앞서어제 퇴근길에 얼마전에 소중한 선물을 잃어버려서 난감...똑같은 제품으로 똑같은 각인으로 재구매... 문득 드라마 최고의사랑에서 공효진이 윤계상 펜 잃어버리고 새로 사다준게 기억난다아 약간은 동조어쨌든 마지막 출근길,남산단암점은 내게 특별한 곳이다.내게 특별한 만남을 안겨준 곳이다.내가 남산단암점을 처음 ...

유혹의 커피, 그리고 분노의 일터.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12. 27.

커피를 안마시려고 했다배차간격 그리고 등록할 플래너 카드요즘 쓸데없는 지출이 줄었지만다른 측면에선 또 생기는 듯 싶다하지만 확실히 줄어들었다.어쨌든 카드만 등록하고 좀 쉬려고 햇지만춥고.. 그냥 카드만 등록하기 민망해서 오늘의커피 숏사실 마시고 싶어서 시킨거지만,취향에 안맞는 크리스마스 블렌드라서 샷추가 했다항상 샷추가하면 출렁출렁임에 커피가 넘쳐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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