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coffee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노란장미 스타벅스, 14. 6. 9.

베란다는 샷추가지만베로나는 벨런스가 꽤 괜찮기에 사이렌오더로 간단히 주문반년간 집이었던 수원이제 이곳과도 당분간 안녕당분간이 아닐수도,수원에 들린대도수원인계점이나 아대점 정도?시원한 물후카페 베로나를 즐긴다가볍지만 약간의 묵직함이 느껴지는 이 느낌은 도대체 뭐야어쨌든 그 진함이 입 문턱에서 느껴진다.가벼운 바디감이지만 텁텁한 느낌이 초에 느껴지지만스모키...

같지않던 유자블렌디드주스, 화정점 스타벅스 14. 6. 5.

겸겸겸이것 저것 하는 겸 나갔다.약, 돌아가는길 반찬.목적의 반은 휴식.<여자들만 위하여>를 읽으며 휴식을 취하기 위해다 읽지 못했다.연락하느라....어쩔 수 없는 연락이었다.불편한 자리.탭북을 하기에도 책을 읽기에도탭북으론 뭘햇는지 기억이....서핑 앤 블로깅, 아마도.그리고 정리그리고 유자블렌디드주스책을 펴려던 찰나7년만에 본 얼굴.헉.반...

두번의 만남 하지만 스타벅스 날짜 기준 강남역점 13. 11. 2.

13. 10. 30.쿼터백 이후 오리오리 포에버의 만남ori 가수가 생각난다.전설의 첫방이자 막장이었던 ori의 데뷔무대...어쨌든 오리고기를 먹었다.맛은 그럭저럭이었다.누나는 켄트 담배를 피운다.담배 피는 여자는 매력있고 담배 냄새난다.그냥 그만의 매력이 있다는거지담배 피는 여자에게 굳이 끌린다는건 아니다.13. 11. 2.어쨌든 오리 전에 우린 스타...

레드 빈 커피 프라푸치노. 14. 4. 21.

나름 뉴 음료.우선 충격적인 사실은..톨기준 6800원대단하다....무조건 무료음료쿠폰으로 먹어야겠다 싶은 마음.맛은 딱보면 아 이 맛이겠다 싶은 맛인 정말 정직한 커피프라푸치노.보통이다.그냥 과도하지도 그렇않지도 않았던 그냥 그냥 그냥역시, 하면서 먹었던 음료다.기대는 안했다실망도 안했다야호근래 저녁, 수원시청점 스타벅스엔 사람이 많이 없다.원래 없는...

무엇일까, 스타벅스 콜롬비아비아 14. 3. 1.

블루베리베이글 크림치즈그리고 콜롬비아비아이어서 찾아온,맞은편의 바나나망고프라푸치노바나나 들어가니 프라푸치노가 부드럽고난 더 좋다.근데,..우리는 뭘까

짧은 점심시간, 바나나망고프라푸치노 수원시청점 스타벅스 14. 3. 1.

블루베리베이글 크림치즈콜롬비아비아 타먹고그녀는 바나나망고프라푸치노바나나 들어가니 난 더 좋다.그녀는 노티 망고프라푸치노가 가장 좋다고 했다.우리의 점심시간짧을수록 빨리가는 소중한 짧은 점심시간-기록

달콤했던 스타벅스. 14. 2. 28.

22:00 수원시청역 도착예정.but 22:01 도착.주문은 영수증상 22:08:49그린티라떼 사이즈업 톨, 케냐 오늘의 커피 숏오랜만에 잘마셨다.음미는 안했다. 왜냐면 이미 앞에 심취해있었으니커피의 플레이버 바디감 그런 것 따위는 생각들지 않았다.케냐 오늘의커피는 오늘은 그저 단순한 블랙커피에 불과했다.내 앞엔 내 앞의 블랙커피, 달콤한 그린티라떼보다...

정신분열의 숭례문점 스타벅스 14. 2. 5.

서울역에서 일산방면으로 가는 버스를 타는 곳에서 조금 더 걸어가면 YTN건물에 스타벅스가 있다. 위치설명은 충분하다. 훗우리는 스타벅스 YTN점 스타벅스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숭례문점. 그래, 그럴수도있지이게 다 카츄사가 "YTN 스타벅스 가자" 라고 해서, 남산이가 서울역 YTN 스타벅스에서 기다려" 라고 해서 생긴 참사.여기는 숭례문점. ㅎㅎ 화장실...

2014 하트카드 겟겟, 일산 웨스턴돔점 스타벅스 14. 2. 1.

[스타벅스] '2014 하트 카드' 출시(bukbuk.egloos.com/4061879)------------------------------후후새벽 포스팅 뒤 저녁 약속과 get한 스벅 하트카드...흐흐하하하나도 참 못말린다. 이런 취미는 왜 가지게 된건지...(한국 정식발매 된 스타벅스 카드가 40~45개 정도 되는데 나는 스벅질 한 이후부터 모아 ...

카츄사와 오늘의 커피, 화정점 스타벅스 14. 1. 30.

시간이 지나면 기억이 가물가물한건 당연한건가.30일날에 카츄사를 왜 만난지 기억이 안난다. 얘랑 30일날에 뭘했지...아 맞다. 설전에 고기를 씹었다.삼겹살을 먹고싶다해서 덕양구청 쯤에 있는 김치찌개 맛있는 집에 가려고 했던 카츄사의 생각은 우매한 두뇌로 그냥 화정역 인근 벌집삼겹살을 먹으면서 "아 거길 왜 안갔지"라고 말한 카츄사의 모습이 기억이 난다...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