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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과 낯선 인물. 광화문 스타벅스 14. 6. 21.

오늘까지인 무료쿠폰이 있었다.뭘 먹을까 고민하다차례가 되자 그냥 자동반사로 망고 프라푸치노 노티로 했다레드빈도 떙겼으나 쥬스를 마시고 싶었다.그리고 birthday 쿠폰으론 레드빈이 안됐다.바나나망고프라푸치노도 떙겼는데.. 음어쨌든 쿠폰이 두장 더 남았다.뭐 한장 더 쓸 예정이긴하지만광화문점 스타벅스.광화문점 스타벅스를 수 없이 지나쳤지만 처음이었다.1...

삼차 공차 티 러시 14. 5. 14.

다시다시 찾아온 공차엊저녁 <내일>을 약 3시간 안되는 런타임으로 마무리하고<동감> 이란 영화를 다시 보고싶어졌다.아 그립다 그 영화.는 상관없는 얘기지만 어쨌든점심,날씨가 너무 덥다.시원한거 한잔 마시러 바로 앞에 보이는 공차항상 생각하는거지만티는 내게 잘 맞지 않는다.게다가 어떤 음료에 티를 넣게 되면 많은 순수함을 잃는다티는 ...

생각보다 별로였던 수원망포역점 스타벅스, 14. 4. 19.

생각보다 별로였다.시킨 음료가,(생각보다 별로였지 먹, 을. 만- 은 했다.수원망포역점은 매우 훌륭했다.내가 좋아하는 스타벅스가 몇군데 있는데 다섯 손가락 안에 들 편안한 스타벅스다.합정역이 그란데+ 정도의 편안함이라면수원시청점은 톨에서 사이즈업해서 그란데 한 수준. 그냥 그란데는 아니다.마치 미듐레어 의 그 느낌?망포역도 그란데정도로 생각 될 법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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